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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더불어민주당 박용갑 의원( 대전 중구 , 국토교통위원회 )이 16일 국회 국토교통위원회 국정감사에서 한국도로공사 사장에게 “ 호남고속도로 지선 ( 서대전 JCT~ 회덕 JCT) 확장사업의 예비타당성조사가 조속히 통과돼야 한다 ”고 강조하고 있다 . © 김상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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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불어민주당 박용갑 의원 ( 대전 중구 , 국토교통위원회 ) 은 16일 국회 국토교통위원회 국정감사에서 한국도로공사 사장에게 “ 호남고속도로 지선 ( 서대전 JCT~ 회덕 JCT) 확장사업의 예비타당성조사가 조속히 통과돼야 한다 ”고 강조했다 .
이에 한국도로공사 사장은 “ 문제의식을 충분히 공감하고 있으며 , 사업의 필요성에 전적으로 동의한다 ” 며 “ 예타 통과를 위해 한국도로공사도 만전을 기하고 있다 ” 고 답변했다 .
서대전 JCT~ 회덕 JCT 구간 은 호남고속도로 지선의 일부 ( 총연장 19km) 로 , 현재 왕복 4 차로 ( 편도 2 차로 ) 로 운영되고 있다 . 이 구간은 대전 시민의 주요 출퇴근로이자 충청권 핵심 교통축으로 , 상습 정체로 인한 시민 불편이 지속되고 있다 .
현재 왕복 6 차로 확장사업이 추진 중이며 , 국토교통부와 한국도로공사가 공동으로 정책성 평가서를 마련해 지난 9 월 기획재정부에 제출했다 . 해당 사업은 이달 말 예비타당성조사 최종심의를 앞두고 있다 .
박용갑 의원은 “ 주민불편이 발생하는 구간인만큼 , 국토교통부와 한국도로공사가 예비타당성조사가 신속희 심의 · 통과될 수 있도록 적극적인 노력을 다해야 한다 .” 고 강조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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