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5일 국공립 호반써밋 어린이집의 개원식이 개최된 가운데, 정용래 유성구청장(왼쪽, 네 번째)과 참석 내빈들이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 이성무 기자
대전 유성구(구청장 정용래)는 지난 25일 용산지구 호반써밋그랜드파크 1단지에 위치한 ‘국공립 호반써밋 어린이집’의 개원식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또한, 오는 31일에는 호반써밋그랜드파크 3단지의 ‘국공립 호반하랑뜰 어린이집’을 개원할 예정이다.
구는 해당 어린이집 설치를 위해 각 아파트 관리동을 10년간 무상임대 하였으며, 총 보육정원은 101명이다.
정용래 유성구청장은 “이번 어린이집 개원이 용산지구 내 보육수요를 충족시킬 것으로 기대한다”며, “앞으로도 공보육 인프라를 구축하고 보육의 공공성을 강화하는 등 안심하고 아이를 키울 수 있는 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노력하겠다”라고 말했다.
한편, 유성구는 내년 3월까지 관내에 국공립 어린이집 2개소를 추가 개원할 계획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