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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남TP, (가칭)수면산업 실증기반 지원센터 5월 착공
 
김상수 기자   기사입력  2022/06/23 [15:19]



충남테크노파크(원장 이응기․이하 충남TP) 바이오센터가 수행하고 있는 「수면산업 실증기반 구축 및 기술 고도화 지원사업」은 수면산업 지원센터 구축 및 관련 유망 기업을 발굴․육성하여 맞춤형 기업지원 프로그램을 통해 기업 성장을 견인하는 사업이다. 
 

산업통상자원부, 충청남도, 아산시가 지원하는 본 사업은 2020년부터 2023년까지 주관연구개발기관인 충남TP와 공동참여연구개발기관인 한국한의학연구원, 대전대학교 천안한방병원, 순천향대학교 부속천안병원, 서울대학교 병원이 공동으로 사업을 추진하고 있으며, 2022년부터 2023년까지 아산시 연구개발집적지구 내 수면제품 안전성·유효성·사용성 평가 지원을 위한 (가칭)수면산업 실증기반 지원센터 착공에 들어갔다.


대지면적 3,040㎡의 연면적 3,186.56㎡의 교육연구시설 용도의 지하1층 지상 3층 건물로서 총 건축비 예산 78억원(아산시)을 투입하여 착공했으며, 2023년 5월 완공을 목표로 박차를 가하고 있다.

 
수면산업 실증기반 지원센터 구축과 더불어 수면검사시스템(수면검사 및 동작감지, 수면환경조성)∙수면분석시스템(수면데이터분석)∙수면평가시스템(사용성평가시스템 및 수면테이터 통합분석 장비) 등 총23종(52.5억원)의 장비를 구축중에 있으며, 비디오기반 행동분석 시스템, 수면환경 조성 챔버 등 건축공사와 맞물려 진행되는 장비는 일정 조율을 통하여 2023년 12월이내 시가동 및 테스트를 완료할 예정이다.


충남TP 서화진 바이오센터장은 “(가칭)수면산업 실증기반 지원센터 구축을 통해 수면산업 생태계 조성을 위한 산업통상자원부, 충청남도, 아산시의 적극적인 행정지원과 충남TP·공동참여연구기관의 노력으로 수면제품 시험분석 및 사업화지원 등 수면산업 중소기업의 지원을 위한 거점을 마련하여 맞춤형 기업 프로그램을 적극적으로 제공하여 수면산업과 관련된 중소기업에게 더 많은 도움이 될 수 있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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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2022/06/23 [15:19]   ⓒ 대전타임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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