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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소방, 코로나19 의료진 회복지원차로 휴식 공간 지원
전국 첫, 폭염기간 중 코로나 선별진료소 의료진 쉼터 제공
 
이성무 기자   기사입력  2021/07/22 [17:50]



대전소방본부(본부장 채수종)는 대전시 코로나19 임시선별진료소 중  휴식공간이 열악한 한밭종합체육관 임시선별진료소에 22일 14시부터 재난현장 회복지원버스를 현장에 근접 배치해 운영한다.


이번 한밭체육관 임시선별진료소에 배치되는 재난현장 회복지원차는 소방대원들이 대형재난 현장에서 장시간 동안 활동 시, 현장에 배치하여 출동대원의 피로회복을 지원하기 위해 운영되는 임시쉼터 버스다.


차량 내부에는 17석의 우등좌석과 TV, 전자렌지, 냉장고, 공기청정기, 컵라면, 즉석밥, 생수, 이온음료 등 100인분 등이 탑재되어 있다.


회복지원차량은 여름철 폭염기간인(7.22~8.20까지) 1개월간 이동 쉼터운영 지원에 들어가며, 차량은 무 시동으로(에어컨, TV등, 핸드폰 충전 등) 소음 없이 이용 가능하도록 설계되어 있다.


대전소방본부 채수종 본부장은“코로나19 대응으로 장기간 지친 의료진의 피로 회복지원에 도움이 되었으며 하고, 앞으로도 각 기관 간 협업체계 구축해 재난에 신속히 대응할 수 있도록 지원해나가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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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2021/07/22 [17:50]   ⓒ 대전타임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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