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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시,소상공인 코로나19 위기극복 700억 원 저금리 융자 지원
대출 이자 2~3%를 2년간 지원, 5월10일부터 접수 시작
 
이성무 기자   기사입력  2021/05/05 [17:45]

 대전시가 코로나19 사회적 거리두기 장기화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소상공인을 대상으로 오는 10일부터 700억 원 규모의 자금을 저금리로 융자 지원한다.


이번 위기극복 대출자금은 업체당 최대 6,000만원 이내, 2년 거치 일시상환으로 대출이자의 2~3%를 2년간 대전시가 지원한다.


이번 자금 중 100억 원은 온통대전 플랫폼 활성화를 위해 온통대전몰과 배달플랫폼 입점 소상공인을 대상으로 기존 보증수수료를 0.3% 인하하고, 보증한도도 추가로 증액 지원한다.


시에 따르면, 지난 1분기 1,000억 원 규모의 긴급자금 수혈로 3,488개 업체가 융자 실행을 받았으며, 1분기 내 만기도래 998업체의 융자상환액 313억원에 대해서는 1년간 상환 유예와 2% 이자 지원으로 자금난을 겪고 있는 지역 소상공인이 경영부담을 덜었다.


대출을 희망하는 소상공인은 원스톱(One-Stop) 협약을 맺은 은행 지점을 통해 접수가능하며, 5월 10일부터 5월 14일까지 5일간 접수한다.
  

기타 자세한 사항은 대전신용보증재단(042-380-3800) 또는 협약은행으로 문의하면 된다.


대전시 고현덕 일자리경제국장은 “코로나19 장기화로 직접적으로 피해를 보고 있는 소상공인에게 무엇보다 필요한 것이 적시 자금지원으로 상반기내 총 1,700억 원의 자금을 풀게 됐다”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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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2021/05/05 [17:45]   ⓒ 대전타임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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