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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경제통상진흥원, 대전일자리경제진흥원으로 새롭게 출범
 
이성무 기자   기사입력  2021/04/15 [17:15]

▲ 사진 좌측부터 유재욱 오성철강회장, 고광훈 대전지방고용노동청장, 정태희 대전상공회의소회장, 구자옥 중소기업중앙회 대전세종충남지역본부장, 배상록 대전일자리경제진흥원장, 정미숙 한국여성경제인협회 대전지회장, 김복철 대덕연구개발특구 기관장협의회장, 황순학 대전세종충남여성벤처협회장, 허태정대전시장, 조성칠 대전시의회부의장, 김찬술 대전시의회 산업건설위원장, 윤종명 대전시의회 산업건설위원장, 조재연 대전세종지방중소벤처기업청장, 오광영 대전시의회 산업건설부위원장, 구영휘 육군인사사령부전역장병지원처장, 이동한 대전시유성구부구청장, 김병순 대덕이노폴리스 벤처협회장  ©



대전경제통상진흥원이 대전일자리경제진흥원으로 명칭을 변경하고 일자리 선도기관으로 새롭게 출범한다.


대전일자리경제진흥원은 15일 진흥원 1층 혁신관에서 유관기관과 경제단제장 등 5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출범식을 개최했다.


이에 앞서, 대전시는 청년·중장년층 등 맞춤형 일자리 지원 역량 강화의 필요성이 커짐에 따라, 전국 최초로 “대전일자리경제진흥원‘으로 명칭을 변경하고 일자리선도기관으로 기능을 확장시키기로 했다.


이와 관련, 지난 9일 조례개정을 통해 진흥원의 명칭과 기능변경을 확정하고, 중장년지원센터, 소상공인지원센터 등을 신설하는 조직개편을 실시했다.


허태정 대전시장은 환영사를 통해 “오늘 대전일자리경제진흥원의 새출발이 코로나19로 악화된 고용상황이 나아지는 시발점이 되길 희망하고, 앞으로 우리 대전이 일자리 선도도시로 나아가는 데 중요한 역할을 해주길 기대한다” 고 말했다.


한편, 대전일자리경제진흥원은 1998년 ‘ 대전시 중소기업 종합지원센터’로 개관,  대전의 중소기업 지원 강화를 위해 운영되었으며, 2012년에는 경제통상 사업 영역의 확대를 반영하여 ‘경제통상진흥원’으로 명칭을 교체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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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2021/04/15 [17:15]   ⓒ 대전타임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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