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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5/06/26 [17: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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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농민의 자손 아닌 놈 있으면 나와 봐
    농자천하지대본야 라했다. 진정 농민을 생각한다면 그래도 되는 것일까? 농촌은 이제 기사회생할 길이 영영 보이지 않는 것일까? 고양이가 판치는 세상에 아이 응아!! 하는 울음소리 뚝 끊어졌는데 정치인은 다 어디서 무얼하느냐 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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