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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시교육청, 수능 D-100 학생 지원에 나서!
3일...설동호 교육감, 3학년 학생과 담임교사 위로 격려
 
김상수 기자   기사입력  2015/08/03 [17:08]
▲ 설동호 대전광역시교육감은 3일 오전 대전도안고등학교를 방문, 수능 D-100을 맞이하여, 지금까지 열심히 해온 만큼 꿈을 이루기 위해 끝까지 방심하지 말고 최선을 다해 소기의 성과를 거둘수 있도록 학생들을 격려하고 파이팅을 외치고 있다.(사진=시 교육청 제공)     © 김상수 기자


대전시교육청(교육감 설동호)은 2016학년도 수능 D-100일을 맞이하여 고3 담임교사 및 진로진학교사를 대상으로 4일 대전가오고, 대전둔산여고, 대전둔원고, 대전괴정고, 대전여고 등 5개 거점 학교에서 대입 수시전형을 대비한 「365대입상담전문가그룹」연수를 실시한다고 3일 밝혔다.

 

이 번 연수는 고3 담임교사 및 진로진학교사의 대입수시전형 상담 역량을 강화하기 위해 마련되었고, 중심학교에 대표강사를 파견하여 실시된다.

 

또한, 대전시교육청은 진로진학TF팀이 개발한 「365대입상담전문가그룹」 연수 자료집,「2015학년도 대학입시 수시전형 면접 후기」,「2016학년도 대학입시 수시 모집 지원 전략」, 「2016학년도 수능 D-100 학습전략」등의 자료집을 각 학교에 보급하여 수시 및 수능 대비를 위한 자료로 활용할 방침이다.

 

발간 자료의 주요 내용은 △2016학년도 대입 전형 수시 모집 지원 전략, △2015학년도 대입 전형 수시 모집 면접 후기 사례, △ 2016학년도 6월 모의평가 분석, 수능 D-100 학습 전략 등에 대한 정보를 담고 있어 교육수요자들의 지원 대학 및 지원 학과 선택, 학습 전략 등에 큰 도움이 될 것으로 예상된다.

 

한편, 2016학년도 수능시험을 100일 앞둔 8월 3일, 대전광역시교육청에서는 설동호 교육감 및 부교육감, 교육국장 등 교육청 간부 공무원이 관내 고등학교를 방문, 3학년 학생과 담임교사를 위로하고 격려한다.

 

설동호 대전광역시교육감은 “이 번 학교 방문이 희망과 용기로 어려움을 이겨내며 최선을 다해 열심히 공부해 온 수험생들에게 큰 위로와 격려가 되고, 열과 성을 다해 밤늦게까지 학생 지도에 최선을 다한 지도 교사들에게 고마움을 전하는 뜻깊은 자리가 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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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2015/08/03 [17:08]   ⓒ 대전타임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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