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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 중구, 새봄맞이 불법광고물 흔적지우기‧부착방지제 도포
쾌적한 도시경관조성을 위한 불법광고물 흔적지우기 등 클린사업 추진
 
이성무 기자   기사입력  2021/03/01 [17:20]

▲ 새봄맞이 불법광고물 흔적지우기 작업 중인 정비반 모습  © 이성무 기자



대전 중구(구청장 박용갑)가 새봄을 맞아 불법유동광고물 흔적지우기와 불법광고물 부착방지제 도포로 깨끗한 도시경관 조성에 나선다.


구는 주요교차로를 중심으로 불법현수막 철거 후에 도로시설물에 흉물스럽게 남은 노끈, 철사 등 잔재물 정비하고자 2개 정비반 10명 투입하여 3월 중순까지 불법광고물 흔적지우기를 진행할 예정이다.


아울러, 가로등, 표지판 등 각종 시설물 전면은 조화로운 컬러와 특수도료을 입혀 아름다운 이미지를 제공하고 불법광고물 부착을 방지한다.


사업구간은 유동 인구가 많은 중구청 ~ 서대전네거리 구간, 우리들공원 주변으로 선정해 깨끗하고 아름다운 도심 경관을 시민들에게 제공할 계획이다.


구 관계자는“올해도 쾌적하고 아름다운 중구 만들기를 위하여 불법광고물정비 업무에 총력을 기울이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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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2021/03/01 [17:20]   ⓒ 대전타임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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