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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맞이 준비도 온통대전과 함께 하세요~!
온통대전몰 확대개편, 경품이벤트, 배달플랫폼 정식오픈 및 할인지원
 
이성무 기자   기사입력  2021/01/20 [16:39]



대전시는 신축년 새해를 맞아 대전지역화폐 온통대전을 활용한 설맞이 이벤트를 추진한다고 20일 밝혔다.


시는 우선, 지역전용 온라인몰인 온통대전몰에서 오는 21일부터 다음달 14일까지 설맞이 선물세트 기획전을 구성하고 경품 및 할인쿠폰 이벤트를 추진한다.


대전시는 또 온통대전몰에서 온통대전 사용자 대상으로 추첨을 통해 1천명에게 1만원 적립쿠폰을 지원하고, 기간 중 매일 50명에게 선착순으로 5% 할인쿠폰을 지급한다.


온통대전몰은 설맞이 행사를 위해 기존 모바일웹 접근방식에서, PC버전(https://ontongdaejeon.ezwel.com)과 온통대전앱을 추가 구축하여 사용자의 접근성을 높이고 전국적 마케팅이 가능하도록 크게 개선했다.


또한, 온통대전으로 직접 정산하는 시스템을 개발하여 소상공인의 결제대행 수수료(3.3%) 부담을 덜고, 사용자의 결제방식도 신용카드, 계좌이체, 삼성페이, 카카오페이 등을 추가하여 편리함과 확장성을 동시에 확보했다.


다양한 소비층의 수요를 위해, 대전 내 가맹점에서만 사용되는 e-쿠폰을 신설하고, 상품 구매액의 1%를 적립금으로 지급하는 등 지역전용 온라인몰로서 공익적 역할을 강화했다.


온통대전 배달플랫폼인 ‘부르심 앱’도 2월 1일, 정식 오픈 준비를 마치고 설맞이 이벤트를 추진한다.


지난 12월 16일부터 추진한 시범운영 기간 동안 약 1천여 개의 가맹점을 확보해 메뉴를 다양화했고, 지속적인 가맹점 교육을 통해 주문시스템 운영을 개선했다. 


 ‘부르심 앱’은 오는 2월 1일부터 14일까지 정식오픈 기념과 설맞이 이벤트로 가맹점별 주문 건수 100건에 대해 1만원 이상 주문 시 6천원을 할인하는 이벤트를 진행한다.


네이버 동네시장 장보기에 입점된 관내 전통시장에서도, 오는 21일부터 다음달 14일까지 무료배송 이벤트를 준비했다.


네이버 동네시장 장보기에는 ▲중앙시장 ▲용운시장 ▲문창시장 ▲태평시장 ▲도마큰시장 ▲한민시장 ▲송강시장 ▲중리시장 ▲법동시장이 입점해 1,700여 개의 다양한 상품을 선보이고 있으며, 주문 후 2시간 이내 신선하고 저렴한 전통시장 상품을 배송한다. 


단, 동네시장 장보기에서는 네이버의 결제시스템 연계가 아직 준비 중으로 온통대전 사용이 당분간 불가능하다.
 

대전시 고현덕 일자리경제국장은 “온통대전이 경제플랫폼의 중심이 되어 다양한 역할을 할 수 있도록 노력하고 있다”며, “올해도 온통대전이 공정·상생·포용의 아이콘으로 시민과 소상공인에게 다가갈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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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2021/01/20 [16:39]   ⓒ 대전타임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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