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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서부교육지원청, 학교건물에 색채디자인 적용하고 쉼과 문화공간 더해
 
김상수 기자   기사입력  2021/01/12 [16:54]

▲ 대정초 화장실 입구  © 김상수 기자



대전서부교육지원청(교육장 이해용)은 12일 관내 학교 건축물이 전문가에 의한 색채디자인을 적용하고 쉼과 문화공간을 더해 감성이 살아 숨 쉬는 교육시설로 대변신 중이라고 밝혔다.


지난해부터 밋밋하고 획일적이었던 학교건물을 심리정서적 안정을 주는 감성 있는 색채디자인과 계단참 등의 자투리 부분에는 아이들이 스토리텔링 할 수 있는 소통과 창의공간으로 조성하고 예술작품을 감상할 수 있는 문화공간으로 탈바꿈시켜 학생과 교직원들로부터 큰 호응을 받고 있다.


학교설문 결과, 종합만족도 96%로 색채디자인 적용 등이 학생감수성 발달 및 학교폭력 예방, 학생 자긍심 고취에도 도움이 되는 것으로 나타났다.


대전서부교육지원청 오용석 시설지원과장은 “올해 예정된 교육시설사업에도 확대 적용해 학생들이 가고 싶고 머물고 싶은 감성중심의 학교공간을 만들어 나가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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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2021/01/12 [16:54]   ⓒ 대전타임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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