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ㆍ경제 >
필자의 다른기사 보기 인쇄하기 메일로 보내기 글자 크게 글자 작게
도시가스회사 미래엔서해에너지·제이비주식회사, 이웃돕기 성금 총 1억 5000만 원‘쾌척’
 
김상수 기자   기사입력  2021/01/11 [16:37]



충남도내 도시가스 공급 회사인 미래엔서해에너지와 제이비(JB)주식회사가 이웃돕기 성금을 기부했다.

 
도는 11일 김용찬 행정부지사가 박영수 미래엔서해에너지 대표로부터 1억 원, 한권희 제이비주식회사 대표로부터 5000만 원의 성금을 각각 전달받았다고 밝혔다.

 
이번 성금은 충남 사회복지공동모금회를 통해 겨울나기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 지역주민 지원금 및 지역 장학금 등으로 활용할 계획이다.

 
미래엔서해에너지는 당진시 시곡동에 있는 기업으로, 현재 도내 5개 시·군(서산·당진·홍성·예산·태안)에 도시가스를 공급하고 있다.

 
아산시 음봉면에 위치한 제이비주식회사는 도내 8개 시·군(천안·공주·보령·아산·논산·금산·부여·서천)에 도시가스를 공급 중이며, 올해 하반기부터는 청양군까지 배관망을 연장해 총 9개 시·군에 공급할 예정이다.

 
도 관계자는 “한파, 코로나19 확산 등으로 더욱 추운 겨울을 보내고 있는 주변의 이웃들을 위한 기업의 기부 실천에 감사드린다”고 말했다.  

트위터 트위터 페이스북 페이스북 카카오톡 카카오톡
기사입력: 2021/01/11 [16:37]   ⓒ 대전타임즈
 
닉네임 패스워드 도배방지 숫자 입력
내용
기사 내용과 관련이 없는 글, 욕설을 사용하는 등 타인의 명예를 훼손하는 글은 관리자에 의해 예고 없이 임의 삭제될 수 있으므로 주의하시기 바랍니다.
 
광고
인기기사목록  
 
 
광고
광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