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육ㆍ문화 >
필자의 다른기사 보기 인쇄하기 메일로 보내기 글자 크게 글자 작게
충남 사회적 거리두기 1.5단계…충남도내 모든 학교 밀집도 2/3 준수
유치원 60명 이하, 초·중·고 300명 이하 자율 운영…수능 관련 업무자 가급적 재택근무 실시
 
김상수 기자   기사입력  2020/11/30 [17:38]

▲ 충남도교육청 전경     ©

충남교육청(교육감 김지철)은 30일 오는 1일 충남 전체 지역의 사회적 거리두기 1.5단계 격상에 따른 학사운영 방안을 안내했다.

 
충남의 모든 학교는 밀집도 2/3 준수를 기본 방침으로 정했다. 단 소규모 학교인 유치원 60명 이하, 초·중·고 300명 이하는 학교 구성원의 의견을 수렴해 자율적으로 운영할 수 있다.


또한 지역 및 학교 주변 감염병 확산 추이에 따라 학교가 자율적으로 강화된 밀집도를 적용할 수 있다.

 
특수학교는 종전과 같이 학생 수 관계없이 매일 등교 등 학교의 자율적인 운영이 가능하다.

 
변경된 학사운영은 12월 2일부터 적용되며 30일과 12월 1일은 학교 단위 학사운영 준비 기간으로 활용한다.

 
아울러 수능 관련 업무자(감독관, 방역담당자 등)는 가급적 재택근무를 실시하고, 업무자가 재직하는 중·고등학교는 전염병 감염을 우려하여 12월 4일 원격수업 전환이 가능하다.

 
김지철 교육감은 “원격수업 시 발생할 수 있는 학습격차 해소와 원격교육 질 관리 그리고 기초학력 보장을 위한 교육안전망 구축에 만전을 기하겠다”고 말했다. 

트위터 트위터 페이스북 페이스북 카카오톡 카카오톡
기사입력: 2020/11/30 [17:38]   ⓒ 대전타임즈
 
닉네임 패스워드 도배방지 숫자 입력
내용
기사 내용과 관련이 없는 글, 욕설을 사용하는 등 타인의 명예를 훼손하는 글은 관리자에 의해 예고 없이 임의 삭제될 수 있으므로 주의하시기 바랍니다.
 
광고
인기기사목록  
 
 
광고
광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