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ㆍ경제 >
필자의 다른기사 보기 인쇄하기 메일로 보내기 글자 크게 글자 작게
충남 홍성 일가족 집단 발생…일가족등 친인척 8명
10일 9시 현재 도내 코로나19 누적 확진자 406명
 
김상수 기자   기사입력  2020/09/10 [18:32]

 충남 홍성군에서 일가족이 집단 발생하는 등 충남도내 코로나19 확진자 수가 400명을 넘어섰다.


10일 충남도에 따르면 9일과 10일 홍성군 코로나19  확진자 수는 모두 8명이다. 홍성 11번 확진자 60대가 경기 안양시 확진자와 접촉한 후 지인에게 전파시키고 그 가족에게 전파되는 등 홍성 전역에 코로나19 감염 확진자가 속출하고 있다.


이번 홍성군 확진자 가운데 연령대도 다양하다.  유아부터 30대, 40대, 50대, 60대까지 일가족이 대부분이다.


이에 따라 홍성군은 이들과 접촉한 주민들에 대한 역학조사를 벌이고 있는 중이어서 확진자는 증가할 가능성이 높다.


또한 아산 4명, 논산 2명, 금산과 보령 각 1명 등 도내 곳곳에서 확진자가 속출하고 있다.


10일 9시 현재 충남도 내 코로나19 누적 확진자 수는 406명이다.


충남도는 방역을 강화하는 한편 도민들에게 마스크 착용, 손씻기 등 개인 위생수칙 준수만이 감염으로부터 예방할 수 있다는 점을 지속 홍보하고 있다. 

트위터 트위터 페이스북 페이스북 카카오톡 카카오톡
기사입력: 2020/09/10 [18:32]   ⓒ 대전타임즈
 
닉네임 패스워드 도배방지 숫자 입력
내용
기사 내용과 관련이 없는 글, 욕설을 사용하는 등 타인의 명예를 훼손하는 글은 관리자에 의해 예고 없이 임의 삭제될 수 있으므로 주의하시기 바랍니다.
 
인기기사목록  
 
 
광고
광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