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육ㆍ문화 >
필자의 다른기사 보기 인쇄하기 메일로 보내기 글자 크게 글자 작게
대전학생해양수련원,전국 최초 학생 해상안전사고 대응 합동훈련 실시
시‧도교육청 산하 해양수련원 4개 기관 및 해양경찰서, 소방서 참여
 
김상수 기자   기사입력  2020/07/30 [18:17]



대전학생해양수련원(원장 강천배)은 30일 학생 해양체험활동 중 각종 해상사고 발생을 가정해 교육청과 유관기관의 신속한 인명구조 및 응급상황에 대한 대응체계 확립을 위해 전국 최초 학생 해상안전사고 대응 합동훈련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이날 진행된 합동 모의훈련은 보령시 관내 각 시·도 교육청 산하 4개 해양수련원(대전, 충남, 충북, 서울) 및 보령해양경찰서, 보령소방서가 함께 참여했다.


대전학생해양수련원이 위치한 충남 보령시 소재 대천해수욕장 앞바다에서 이뤄졌으며, 해양체험활동 중 안전사고 발생 시 관계기관 간 신속한 합동 대응 방침을 주된 내용으로 했다.


합동훈련을 기획한 대전학생해양수련원 강영식 팀장은“조난자 발생시 대처방안을 실전처럼 훈련할 기회가 됐다.”며,“응급상황 발생 시 관계기관과의 신속한 대응 체계 확립의 중요성을 다시 한번 상기하였다.”고 말했다.

트위터 트위터 페이스북 페이스북 카카오톡 카카오톡
기사입력: 2020/07/30 [18:17]   ⓒ 대전타임즈
 
닉네임 패스워드 도배방지 숫자 입력
내용
기사 내용과 관련이 없는 글, 욕설을 사용하는 등 타인의 명예를 훼손하는 글은 관리자에 의해 예고 없이 임의 삭제될 수 있으므로 주의하시기 바랍니다.
 
광고
인기기사목록  
 
 
광고
광고
광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