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육ㆍ문화 >
필자의 다른기사 보기 인쇄하기 메일로 보내기 글자 크게 글자 작게
2020 충청남도체육대회 잠정연기 결정
코로나19 여파...참가 선수와 도민 안전 최우선
 
김상수 기자   기사입력  2020/03/26 [18:17]



충남도체육회(회장 김덕호)가 「2020 충청남도체육대회」를 잠정 연기하기로 결정했다.


충남도체육회는 최근 코로나19로 인해 오는 6월 11일부터 14일까지 4일간 당진시 일원에서 개최 예정이던 2020 충청남도체육대회를 잠정 연기한다고 26일 밝혔다.


체육회는 당진시 및 관계 기관과의 협의를 거쳐“충청남도종합체육대회위원회”에서 코로나 19 감염병 확산에 따른 ▲참가선수단 및 도민 안전 ▲도내 체육시설 사용제한 ▲시군 선수 선발 ▲시군대표 선수단 구성 어려움 등을 종합적으로 고려해, 대회를 잠정 연기키로 결정했다.


충청남도체육회 김덕호 회장은 “충청남도체육대회가 예정대로 치러지지 못한 점은 아쉽다.”며 “도민의 건강과 안전이 무엇보다 중요하여 불가피하게 잠정 연기했으며, 향후 코로나 19 진행 경과 등을 고려해 개최시기를 결정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앞서, 충청남도체육회는 ▲3. 1 역전마라톤대회를 취소하고, ▲충남소년체육대회를 잠정 연기한 바 있다. 

트위터 트위터 페이스북 페이스북 카카오톡 카카오톡
기사입력: 2020/03/26 [18:17]   ⓒ 대전타임즈
 
닉네임 패스워드 도배방지 숫자 입력
내용
기사 내용과 관련이 없는 글, 욕설을 사용하는 등 타인의 명예를 훼손하는 글은 관리자에 의해 예고 없이 임의 삭제될 수 있으므로 주의하시기 바랍니다.
 
광고
인기기사목록  
 
 
광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