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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교육청,5년째 이어오는 민-관 합동 저소득층 연탄지원
지역기관과 함께 저소득층 34가정에 연탄지원 및 배달 봉사
 
김상수 기자   기사입력  2015/11/15 [17:33]
▲ 대전동부교육지원청이 13일 동부관내 저소득층 학생 34가정에 연탄 11,600장을 지원하는 ‘제5회 500원의 행복! 연탄 나눔’행사를 실시하고 있다.     © 김상수 기자


대전동부교육지원청(교육장 김승현)은 지난 13일 동부관내 저소득층 학생 34가정에 연탄 11,600장을 지원하는 ‘제5회 500원의 행복! 연탄 나눔’행사를 실시했다고 15일 밝혔다. 

 

‘500원의 행복! 연탄 나눔’ 행사는 동부교육지원청 나비프로젝트의 일환으로 SK텔레콤중부네트워크본부(본부장 박수영)의 후원과 대동종합사회복지관(관장 김현채)의 협력으로 5년째 동부 관내 저소득층가정에 연탄을 지원해오고 있다.

 

이 날 행사에는 동부교육지원청 김승현 교육장을 비롯한 교직원 30여명과 SK텔레콤중부본부, 대동종합사회복지관 임직원 및 자원봉사자 30여명 등 총 60여명이 참여해 동구 신안동 경로당 앞에서 전달식을 갖고, 인근 가정에 연탄을 배달하는 봉사활동을 펼쳤다.

 

대전동부교육지원청 김승현 교육장은 “500원이라는 돈은 비록 적은 금액이지만 겨울철 난방을 위한 연탄 한 장은 매우 귀한 것으로, 저소득 가정에 많은 도움이 될 것”이라며 “함께 하신 모든 분들의 수고와 노력은 우리 학생들에게 큰 기쁨과 행복으로 전해질것으로 기대되며, 동참해주신 모든 분들께 거듭 감사의 말씀을 드린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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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2015/11/15 [17:33]   ⓒ 대전타임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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