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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남TP,중소기업 효자 역할 ‘이노카페’
TP 발상의 전환으로 중소 기업에 큰 힘 보태
 
김상수 기자   기사입력  2019/12/05 [18:33]

▲ 이노카페에서 상담하는 모습  © 김상수 기자


충남테크노파크(원장 윤종언·이하 충남TP)가 지난 7월 종합지원관 1층에 중소기업의 현장 애로를 신속 처리해 주는 개방형 ‘이노카페’가 효자 노릇을 톡톡히 하고 있다. 


6일 충남TP에 따르면 기업 애로상담·애로 해소를 위한 방문자수는 270명에 달하며 기업 애로사항 및 당면과제 파악을 위한 상담일지는 371건을 달성한 것으로 나타났다.(11월 현재)
이를 분야별로 보면 경영분야 150건, 수출/마케팅 분야 150건, 기술분야 71건등이다.


또한 애로 상담을 통해 정부과제, 자금지원사업 안내 등 他사업 연계 지원 200건을 달성했으며, 외부 전문가 매칭을 통한 애로기술 해소 등 기술닥터제 연계 지원 5건도 달성했다.


특히 일본 수출규제 대응 기업 R&D 컨설팅 수혜기업 모집에 따른 접수창구로 활용되어 소재·부품·장비기업 R&D 역량 강화 및 국산화 대체를 위한 애로상담 및 기업발굴, 지원사업 접수 등 중소기업에 큰 힘을 실어 주고 있다.

 

▲ 성과관리 및 활용체계  © 김상수 기자


이노카페는 경영, 마케팅, 기술 전문가 3명이 상시 근무하며, 지역기업이 현장에서 겪고 있는 자금조달, 조직관리, 수출전력, 생산관리, 창업 및 기술 관련 애로사항을 청취하고, 이를 해결해주고 있다.


한편 충남TP 윤종언 원장은 “이노카페는 기업 간 또는 기업과 전문위원 간 상생협력 네트워크 구축을 위한 만남의 장”이라며 “지역기업들 간 소통하는 자리를 지속적으로 만들어 나가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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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2019/12/05 [18:33]   ⓒ 대전타임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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