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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남교육청–아산시–대학, 지역 고등학교 적극적 지원 약속
교육 행복 도시 아산 위한 참학력 공동교육과정 출발!
 
김상수 기자   기사입력  2019/11/27 [17:20]

▲ 27일 아산교육지원청에서 김지철 충남교육감, 오세현 아산시장, 아산지역 대학교 총장들이 협약식을 진행하고 있다.(사진 왼쪽부터)  © 김상수 기자


충남교육청(교육감 김지철)은 고교학점제 기반 조성과 학생들의 다양한 학습기회 확대를 위해 27일 아산교육지원청에서 아산시, 선문대학교, 순천향대학교, 한국폴리텍대학 아산캠퍼스, 호서대학교와 함께 참학력 공동교육과정 업무 협약식을 가졌다.


이번 협약을 통해 지역 고등학교에 지자체와 대학의 지원 체제가 더해지면 아산지역 고등학생들의 교육과정 유연화와 교과선택 다양성이 확보되고 2022년부터 부분 도입되는 고교학점제의 기반 조성이 이뤄질 것으로 전망된다.


아산지역 참학력 공동교육과정 업무 협약식에는 김지철 교육감과 오세현 아산시장, 선문대학교, 순천향대학교, 한국폴리텍대학교, 호서대학교 총장, 부총장들과 고등학교 교장들이 참석했다.


김지철 교육감은 “아산지역 참학력 공동교육과정 협약은 고교학점제의 안정적 정착을 유도하는 계기는 물론 교육 행복 도시 아산으로 위상을 높이는 밑거름이 될 것”이라고 밝혔다.


한편 충남교육청이 추진하고 있는 지자체-지역대학과 함께하는 참학력 공동교육과정 업무협약은 지난 6월 금산군-중부대학과의 협약을 시작으로 충남 전 지역으로 확산해 이뤄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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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2019/11/27 [17:20]   ⓒ 대전타임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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