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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밭수목원 물놀이장 도심 피서지로 인기몰이
9일~25일 어린이 무료 물놀이장 운영
 
이성무 기자   기사입력  2019/08/15 [17:10]


연일 폭염이 이어지면서 한밭수목원에 마련된 어린이들을 위한 무료 물놀이장이 연일 인기몰이 중이다.


15일 대전시에 따르면 한밭수목원 어린이 무료 물놀이장은 개장한 지난 9일 1,200명의 입장객이 다녀갔으며, 지난 14일까지 5,200여 명이 다녀갔다.


대전시는 개장일 오전 수목원 직원과 현장 진행요원의 안전능력 강화를 위해 둔산소방서의 출장 안전교육을 실시하는 등 이용 시민의 안전을 위해 최선을 다하고 있다.


한밭수목원 물놀이장은 만3세부터 초등학생 이하의 어린이를 대상으로 유아용 풀장, 아동용 풀장, 워터슬라이드 등이 운영되며, 보호자도 동반 입수가 가능하다.


오는 주말에는 버블존 운영 등 여러 가지 이벤트도 진행된다.


물놀이 시설 이용 시 수영모 등 모자착용은 필수며, 물과 음료를 제외한 다른 음식물은 행사장 내에 반입할 수 없다.


물놀이장은 매주 월요일 휴장이며, 입장은 선착순 500명, 이용시간은 1회차 오전 10시~오전 12시, 2회차 오후 1시~오후 3시, 3회차 오후 3시30분~오후 5시30분, 각 회차 종료 후 전원 퇴장 후 다시 입장하는 방식으로 운영된다.


대전시 이석훈 한밭수목원장은 “물놀이장에 대한 시민 여러분들의 관심 감사드린다”며 “안전하고 시원하게 물놀이를 즐길 수 있도록 남은 기간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물놀이장에 대한 자세한 사항은 한밭수목원(042-270-8477)으로 문의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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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2019/08/15 [17:10]   ⓒ 대전타임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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