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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 유성구 마을축제 10월까지 곳곳서 열려
18일 신성동을 시작으로 11개동 9개 축제 다채로운 프로그램 선보여
 
이성무 기자   기사입력  2018/08/15 [17:47]
▲ 2018 유성구 마을축제 포스터     ©


대전 유성구 마을축제가 오는 18일 신성동을 시작으로 10월 12일 원신흥동까지 총 9회에 걸쳐 풍성하게 열린다.

 

18일은 신성동(사이언스대덕종합운동장) ▲25일 전민동(엑스포 근린공원) ▲9월 1일 온천1․2동(유성온천공원/통합개최) ▲9월 7일 노은3동(해랑숲근린공원) ▲9월 14일 관평동(동화울수변공원)▲9월 15일 구즉동(송강근린공원) ▲10월 5일 노은1․2동(은구비공원/통합개최)▲10월 6일 진잠동(진잠초등학교) ▲10월 12일 원신흥동(작은내수변공원)순으로 거의 매주 주말 도심 곳곳에서 마을축제가 벌어지는 셈이다.

 

매회 3,000~5,000여 명이 참여하는 유성구 마을축제는 주민들이 직접 참여해 주민 화합과 지역 공동체 형성에 기여하고 동네에 대한 자부심과 애향심을 갖도록 마을의 특색이 반영된 주민 한마당 잔치로 매년 진행되고 있다.

 

첫 스타트를 끊는 신성동은 ‘물놀이터와 함께하는 한여름밤의 돗자리 영화관’이라는 제목으로 에어바운스 물놀이장 운영과 레크레이션, 가족영화 상영 등 온 가족이 함께 시원한 여름을 즐길 수 있는 특색 있는 프로그램으로 기대를 모으고 있다.


정용래 유성구청장은 “주민들이 직접 만들고 함께 참여하여 즐기는 마을축제는 우리구의 자랑”이라며, “많은 주민들이 축제장을 찾아 소통하고 화합하는 행복한 시간을 갖길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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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2018/08/15 [17:47]   ⓒ 대전타임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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