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뿌리공원 축제맞이 경관조명시설 설치, 꽃단지·꽃터널 조성
 
이성무 기자   기사입력  2017/09/20 [13:15]
▲ 경관조명 설치를 마친 뿌리공원 야간 전경     ©


뿌리공원이 개장 20주년을 맞아‘제9회 대전효문화뿌리축제’준비로 야간경관조명시설과 꽃단지 등을 조성하며 새단장을 마쳤다.


중구는 뿌리공원 내 야간 볼거리를 제공하기 위해 수변스탠드, 족보박물관, 성씨 조형물 등의 다양한 시설에 LED조명을 설치했다.


그리고 침산동 언고개 주차장에서 뿌리공원의 다른 입구인 방아미 다리까지 데크에 119m의 꽃터널과 37m의 LED은하수 터널을 조성하고, 국궁장 주변 3,300㎡부지에 토피어리, 꽃탑 설치, 대규모 꽃단지를 조성해 포토존을 만들었다.


이렇게 단장을 마친 뿌리공원은 밤에 화려한 조명을 내뿜으며 축제 시작 전에도 많은 시민들이 찾는 대전의 새로운 야간 명소로 자리잡았다.


또한 19일과 20일 중구는 뿌리공원 내 부서별 분담구역을 정해 쓰레기를 줍고, 거미줄을 제거하는 등 깨끗한 축제장을 선보이기 위한 청소작업을 실시했다.


박용갑 중구청장은 “이번 경관조명 시설 완료로 대전시민들께 더욱 사랑받는 뿌리공원이 되기 바라며, 이번 효문화뿌리축제에 많이 참여하시여 뜻깊고 행복한 추억을 만드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국내 유일의 ‘효’와 ‘뿌리’를 주제로 한‘제9회 대전효문화뿌리축제’는 오는 22일부터 24일까지 3일간 뿌리공원 일원에서 개최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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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2017/09/20 [13:15]   ⓒ 대전타임즈
 
대전충청 19/10/02 [23:08] 수정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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