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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간이 멈춘 곳에 기억을 모으다
도시재생프로젝트주(住) : 수집과 기억 사이, 14일부터 5월 17일, 대전창작센터
 
이성무 기자   기사입력  2020/02/12 [16:31]



대전시립미술관은 오는 14일부터 5월 17일까지 대전창작센터에서 ‘도시재생프로젝트 주(住) : 수집과 기억 사이’전시를 개최한다.


이번 전시는 신종 코로나 바이러스 예방을 위해 별도의 개막행사 없이 운영된다.


이번 전시는 원도심 문화의 중심으로서 다양하고 실험적인 미술프로젝트를 진행 해온 대전창작센터의‘도시재생 프로젝트’의 첫 번째 전시로 도시문화의 소통 지점을 찾는 계기를 마련한다.


대전창작센터 ‘도시재생 프로젝트’는 ‘의, 식, 주’세 가지 주제로 원도심과 그 속에 공존하는 문화가치를 풀어낸다.


전시를 기획한 대전시립미술관 김민기 학예연구사는 “이번 전시   를 통해 대전의 숨겨진 문화브랜드를 찾고 그 추억과 기억을 함   께 공유하는 시간이 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전시는 매주 화요일 ~ 일요일 오전 10시부터 오후 6시까지 운영되며 누구나 무료로 관람이 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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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2020/02/12 [16:31]   ⓒ 대전타임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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