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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교육청, 올해 1차 무상급식 지원 모든 학교 확대 시행
대전 유·초·중·고 총 193,319명 학생 488억 지원
 
김상수 기자   기사입력  2019/04/19 [14:36]
▲ 대전교육청 전경     ©김상수 기자

대전시교육청(교육감 설동호)은 19일 유 257원, 초 148교, 중 88교, 고 63교 등 공립 및 사립 전체 556교에 대해 1차 무상급식 예산 488억원을 지원한다고 밝혔다.


2019년부터는 유치원에서 고등학교까지 무상급식을 확대 시행함에 따라 대전지역 모든 학생들이 혜택을 받을 수 있게 됐으며, 전년도보다 급식단가가 10%이상 인상해 질 높은 급식을 학생들에게 제공해 성장 발달에 도움이 되는 계기를 마련했다.


이번 1차 무상급식비 지원은 ▲유치원생 23,870명에 30억 6천만원, ▲초등학생 83,050명에 200억 9천만원, ▲중학생 40,995명에 112억2천만원, ▲고등학생 45,404명에 144억 5천만원을 지원해 가정에서 학부모가 부담하는 교육비 일부를 경감했다.


대전교육청 설동호 교육감은“학교급식은 자라나는 학생들의 올바른 식습관 형성과 성장발육에 매우 중요한 만큼 학교급식의 질을 높이는데 앞으로도 최선을 다할 것이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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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2019/04/19 [14:36]  ⓒ 대전타임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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